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19일 성명을 발표하고 금호타이어의 공정한 매각 절차 마련을 산업은행에 촉구했다.
광산구는 성명에서 “중국기업에 부여한 컨소시엄을 왜 금호아시아나그룹에 허락하지 않는지, 불공정 매각 절차 고집이 경제논리인가, 나아가 방위산업체 분리 매각이 책임 있는 답변인가”며 산업은행을 질타했다.
광산구는 “핵심기술을 유출하고 폐업하는 ‘먹튀’를 호남 지역민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며 “지역민에게 피해가 발생하고, 지역경제가 황폐화 된 후에도 산업은행은 경제 논리 뒤에 숨을 것인가”고 따졌다.
광산구는 “불공정한 매각 절차는 어떠한 명분도 실리도 없다”며 “산업은행은 공정한 매각 절차를 보장하고, 국책은행으로서 최소한의 의무를 지켜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