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도서 교환의 날’ 행사를 열어 다 읽은 책을 이웃과 바꿔 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달에는 관련행사가 오는 4월 26일 오후 3~4시 분당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가정에서 다 읽은 책을 최대 10권까지 도서관에 가져와 다른 책으로 맞교환해갈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날 책을 가져와 분당도서관에 접수한 뒤 도서교환 쿠폰(최대 10장)을 받아 행사장에서 원하는 책을 골라 가면 된다.
교환 대상 일반도서는 2012년 이후 출판물, 어린이 도서는 2007년 이후 출판물이면서 보존상태가 양호해야 한다.
사회 통념상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도서는 교환 대상에서 제외한다. 기관이나 단체 홍보용 도서, 문제집, 교과서, 잡지, 만화책, 0~3세 영유아도서, 특정 종교에 치우친 도서도 마찬가지다.
분당도서관은 지난해 10차례의 도서 교환의 날 행사를 열어 139명이 책 729권을 바꿔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