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재)화성시 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은 동탄 복합 문화센터 수영장이 공공체육시설 최초로 생존수영 안전 교육시설로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생존을 위한 초등학생 수상안전·안전수영 교육이 전국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생존수영 교육시설의 위생 및 안전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때에 동탄 복합 문화센터 수영장이 (사)대한생존수영협회에서 인증하는 ‘교육수영장 안전인증제’를 거쳐 공공체육시설 최초로 ‘생존수영 안전 교육시설’로 인증을 받아 타 기관에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수영장 안전인증제’는 수영장의 안전성(시설, 소방, 안전), 안전 관련용구 구비여부, 생존수영교육의 적합성, 위생청결 상태 등을 평가하여 최종 인증기관을 선정한다.
화성시 문화재단 권영후 대표이사는 “생존수영교육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교육 받을 수 있는 시설도 중요하기 때문에 수영장 안전 인증을 받았다”는 취지를 설명하였다. 또한 “화성시에서 진행하는 초등학교 3학년 생존수영 교육과정이 활성화 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과 안전사고 대처 요령을 가르치게 되어 기쁘다”며 “재단 직원들 역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