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재)화성시문화재단의 지역문화콘텐츠 발굴 사업으로 기획 출판된 화성 재인청의 마지막 도대방 운학 이동안의 이야기를 담은「조선의 마지막 춤꾼」(정종영 글 / 윤종태 그림 / 크레용하우스 펴냄)이 ‘도깨비책방’ 100대 도서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공연, 전시, 영화 관람권을 도서로 교환해주는 사업인 ‘도깨비책방’의 도서는 한국 국적의 작가가 최근 5년 이내 창작, 집필한 저서 중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 중 「조선의 마지막 춤꾼」이 4월 100대 도서에 선정되었다.
화성시문화재단의 관계자는 “이 동화책의 내용은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에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춤꾼 이동안의 성장기이다. 소년 이동안의 꿈과 열정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되살아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도깨비 책방 선정 도서 리스트가 게시되어 있는 서점온(www.booktown.or.kr)은 ‘지역문화에 관심이 많은 정종영 작가의 글과 잔잔하고도 멋스러운 동양화 느낌의 윤종태 화가의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며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춤의 세계를 생생하게 알려 줄 것이다.’라고 책을 소개했다.
화성시의 역사인물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동화책으로 출판된 「조선의 마지막 춤꾼」은 초판2,000부가 단숨에 판매되어 현재 2판 인쇄 중에 있으며 각 지역의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화성시에 위치한 시립도서관 10곳에서 동화책 순회전시가 열리며, 주요 도서관에서는 정종영 작가의 특강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31-8059-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