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는 가축 사육환경에 적합한 시설과 가축이 활동 할 수 있는 운동장을 확보
하고, 사육밀도 준수 등 가축질병을 최소화하는 동물복지형 축산을 적극 추진키
로 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축산물 인증 확산을 위해 40억원의 인증비를 지원, 현재
1,756농가에서 2018년까지 2,500농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가당 인
증비용은 100%지원하고, 인증가축 및 생산물(우유, 알, 녹용) 출하 시 농가당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장려금을 지원한다.
한편, 농협중앙회에서 2015년도 전국 축산물 공판장에 출하된 인증 축산물과 일반
축산물을 비교한 결과 친환경(HACCP포함) 인증 한우의 경락가격이 일반 한우에
비해 15% 높고, 1등급이상 출현율 또한 전국 일반 한우 60%보다 높은 72%
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배윤환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소비자의 안전한 축산물에 대한 기대 충족을 위해
사육환경 개선, 적당한 운동 공간 확보, 올바른 동물의약품 사용 등 친환경 축산
실천으로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