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는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조 현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ICT 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전남지역 중소‧중견기업 36개 업체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ICT 융합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선정된 36개 업체와 19개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하도급 금지 △성실 시공 △하자보수 이행 등을 약속하는 3자 협약을 이날부터 단계적으로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전남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도입을 지원해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총 사업비의 50%,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며, 10월 말까지 제품 설계·생산 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 비용 및 솔루션 연동 자동화장비·제어기·센서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스마트공장이 구축되면 생산성 향상 30%, 품질 향상 33%, 납기 단축 27%, 원가 절감 29%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 ‘ICT 융합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으로 전남지역 중소․중견기업 22개 업체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