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시 시민소통ㆍ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 이하 위원회)가 지난 20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2017 ESTC(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위원회 산하 정책자문 분과위원회(위원장 박형근 신안산대학교 교수) 주관으로 열렸으며 담당부서인 관광과의 주제발표와 질의ㆍ답변 및 정책자문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 나선 안산시 관계자는 “ESTC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것으로 세계에 안산시의 훌륭한 생태관광 입지를 알리는 기회가 될 뿐 만 아니라 안산시의 역점사업인 MICE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이번 국제회의가 일회성 관광 이벤트로 그쳐서는 안 된다.”는 우려를 표명하는 한편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대학 등 지역의 많은 기관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고, 대회 개최 직전 인근 지자체 및 기관ㆍ단체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팸 투어를 전개해 꼼꼼한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는 자문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ESTC(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는 TIES(세계생태관광협회) 주최로 열리는 생태관광 관련 학술 및 자문 국제회의로 올해로 12회를 맞으며 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대회 참가방법은 ESTC 홈페이지(http://www.ecotourismconference.org/)에서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