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시흥시는 2017. 4. 20.일 개발제한구역인 물왕 저수지 인근 임야, 도로부지 에서 수년간 불법 영업을 하고 있던 상점을 적극적인 주민 설득을 통하여 시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원상복구 된 위반행위는 관내 물왕동 산44-7,9,10번지 도로부지, 산44-8번지 임야에 위치하였으며 행위자들은 불법으로 비닐하우스와 휴게시설 등을 짓고 허가 없이 임의로 전어, 새우, 회 등을 판매 하였으며 국유지를 무단 점용하여 주차장으로 이용해왔다.
이들은 원상복구 행정절차를 악용하여 수차례 단속을 피해갔지만, 시는 관련부서와 협업으로 행정조치를 진행하였으며,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한 대응과 행위자와 수차례에 걸친 면담으로 위법행위를 스스로 시정하도록 하였다.
이충목 도시교통국장은 “개발제한구역으로 시흥시는 큰 희생과 고통을 받고 있지만 우리가 잘 보존하고 가꾸면 후손들에게 좋은 자산을 물려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처럼 불법행위가 상당히 진행된 후 원상복구는 시정하기 어려웠던 만큼 불법행위 의 조기차단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예방활동 및 계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전체 면적 137.60㎢ 중 62.3%인 85.859㎢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다수의 위법행위가 있는 실정이다. 시에서는 이를 바로 잡고자 적극적 행정조치를 펼치고 있으며, 또한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예방․계도 활동을 하는 개발제한구역 시민체험단을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