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는 21일 오전 서구 둔산동 더오페라 웨딩컨벤션에서 국방 대기업·중소벤처기업 간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한화, 풍산, LIG넥스원, KAI 등 대전에 기업연구소가 있는 국방 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국방 관련 중소 벤처기업들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기업들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중소 벤처기업들의 중소기업 육성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테크노파크 편광의 원장은 “진입 장벽이 높은 국방산업의 특성 상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국방 대기업에 신규 납품을 하거나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방 대기업과 지역 중소 벤처기업들이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