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4월 14일 막을 올린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조직위원장신우철) 입장권 하나면 박람회장 관람은 물론 ‘건강의 섬 완도’와 인근 시군 관광지 입장 시 무료 또는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재)완도해조류박람회 조직위원회는 5월 7일까지 개최되는 해조류박람회 입장권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공개했다.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는 우선 기본적으로 박람회장내 모든 전시관과 전시관내에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고, 주무대에서 진행하는 가수 특별 초청공연과 플라자 광장의 이벤트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람회 입장권을 소지한 관람객들은 박람회장 주변 완도관광지를 방문할 때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완도타워, 세연정, 장보고기념관, 어촌민속전시관(주차료 별도)은 무료 입장, 청해포구 해신 세트장은 입장료를 30% 할인받을 수 있다.
섬 연계 관광객들은 완도↔소안, 노화, 청산, 제주 여객선 운임을 현장 발매 시 10% ~ 30%까지 할인해 준다.
박람회장 주변 음식점에서도 입장권 혜택은 계속된다.
주변에는 푸짐하고 신선한 완도만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 55개 업소에서 음식가격을 5~10% 할인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완도특산품 21개 판매업소도 특산품 구입시 10%를 할인해준다. 입장권 할인혜택은 인근 시군 관광지에도 적용된다.
강진(한국민화뮤지엄, 고려청자박물관), 해남(공룡박물관, 땅끝전망대, 우수영관광지, 고산윤선도유적지), 장흥(정남진전망대, 물과학관, 천문과학관)에서는 최대 1,000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