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 동구는 26일 오후 7시 꽃바위문화관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공연으로 인디밴드 룬디마틴를 초청, '내가 사랑한 Jazz&Pop Concert'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울산 출신의 뮤지션 '룬디마틴'은 이번 공연에서 특유의 힘있는 음색으로 재즈와 팝,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꽃바위문화관은 4월 재즈공연을 시작으로 합창, 뮤지컬, 클래식, 매직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공연을 오는 11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공연은 모두 무료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되는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의 공연장, 미술관, 영화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춰 주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