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1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국제전문 멘토를 초청하여 안산시가 교류하고 있는 국제자매/우호협력사업 추진에 대한 컨설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지자체 국제교류 업무에 대한 방향설정 지원과 전문가 멘토 매칭을 목적으로 이뤄졌으며 협의회는 올해 2월에 참여 지자체를 모집해 3월에 안산시가 선정됐다.
회의는 멘토(Mentor)들의 중국교류 추세 및 교류 활성화 방안, 신규도시 추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사드(THAAD)배치와 관련하여 반한감정이 높아지고 있는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뉴질랜드 등 타 국가 및 도시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안산시 관계자는 “수시로 변화하고 있는 국제정세 속에서 우리시만의 차별적이고 효과적인 국제교류 방법들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 멘토들의 지원을 받아 바람직한 국제관계를 정립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6월중 2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상시적으로 전문가(멘토)의 지원을 받아 내실 있는 국제교류 활성화를 높여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