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신안군은 압해읍 분매리 일대 3,376㎡ 신규 부지에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신안군 충혼탑을 신축 이전하며 오는 6월 현충일 전에 완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1995년 건립된 현 충혼탑은 노후로 변색이 심하여 개보수가 필요하고, 부지가 협소하여 참배행사 시 차량소통 어려움은 물론 사고위험이 상존함에 따라 참배객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었다.
또한, 현 충혼탑 부지가 국도 2호선 확장시설 공사 계획에 포함됨에 따라 군은 충혼탑 이전을 민선 6기 역점 사업으로 선정하여 충혼탑 이전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군은 충혼탑 이전으로 보훈가족 예우 및 호국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참배행사(현충일 추념식 등)시 참배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참배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들의 생활안정 지원을 돕고자 참전유공자와 미망인을 위한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및 미망인 수당,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국가유공자가 국립묘지 안장비 및 이장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관련, 군은 현재「신안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를 개정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조례개정 관련하여 5월 중 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7월부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및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일부 인상하여 지급 할 예정이다.
더욱이, 군은 관내 보훈회원 간의 단결과 상호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보훈가족 한마음 대회‘ 사업비 지원 사항을「신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명시하여 사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하는 등 관내 보훈 유공자와 유족들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여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