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청학대미술관 183’ 가 안성시 식품접객업소 옥외영업 1호점으로 지정되었다.
지난 3월 3일 안성시는 전국 최초로 전 지역에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을 옥외에서도 허용되는 「안성시 식품영업 시설기준 특례에 관한 규칙」을 제정 공포했다.
이에 따라 3월6일부터 관광호텔 내, 주거지역을 제외한 지역, 음식문화특화거리(먹거리타운)로 지정된 구역에서도 옥외영업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옥외영업이 가능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서는 영업장과 접한 앞마당, 테라스 등 사유지에서도 영업을 할 수 있어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 탁 트인 야외 테라스에서도 커피나 식사를 즐기는 풍경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지정된 ‘청학대 미술관 183’관계자는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옥외영업허용으로 업소의 경영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소관계자는 “이번에 지정된 업소이외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과도한 규제를 풀어 옥외영업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