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제주시는 건강하고 활기찬 공동체 문화를 위한 2017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36개 공동체가 응모해 선정 심사위원회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과정을 거쳐 22개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주요 사업으로 ▲취약계층 나눔 봉사-4개 공동체 ▲문화예술 재능 공유-7개 공동체 ▲주민 화합형 프로그램 운영-4개 공동체 ▲쓰레기 문제 개선-7개 공동체다.
특히 제주의 가치를 이해하고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쓰레기․교통․청정환경 개선 분야를 적극 발굴해 선정했다.
향후 '찾아가는 현장 마을 컨설팅제'를 운영해 전문가 집단(제주시 마을만들기 워킹그룹)과 상호 토론 및 의견 교환으로 내실 있는 공동체 사업이 진행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올해에도 제주 수눌음 정신이 녹아있는 마을공동체 문화가 꽃이 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