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대한민국 록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그룹 ‘부활’이 오는 5월 20일 화성시문화재단의 기획공연으로 동탄 복합 문화센터 반석아트홀을 찾는다. 김종서, 이승철, 故 김재기, 박완규, 정동하 등 걸출한 보컬리스트들을 배출해온 ‘부활’은 현재 10대 보컬 김동명과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김태원, 드러머 채제민, 베이시스트 서재혁이 팀을 이루었다.
부활은 1986년 10월 데뷔해 ‘희야’, ‘비와 당신의 이야기’ 히트를 시작으로 ‘회상’, ‘사랑할수록’ 등의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인의 감성에 맞는 록 멜로디로 큰 성공을 거둔 부활은 이후 ‘소나기’, ‘흑백영화’ 등 탄탄한 완성도와 서정적인 곡들을 발표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얻고 있다.
반석아트홀에서 진행되는 ‘Sound of Rock with 부활’ 공연은 벌써부터 팬들과 시민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다. 부활의 앨범 수록곡뿐 아니라 최근 KBS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였던 ‘뜨거운 안녕(쟈니 리 편)’, ‘하얀 손수건(트윈폴리오 편)’ 등 다채로운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선곡으로 ‘부활’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5월 20일 토요일 동탄 복합 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부활 팬들을 위해 청소년 및 대학생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참고 아트홀 홈페이지 http://art.hcf.or.kr/, 문의 1588-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