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하남경찰서(서장 조상현)에서는 지난 24일 산곡초(교장 김미경), 산곡초 학부모 미술봉사 단체(별꽃내음, 대표 김연수), 학생, 학교 부적응 학교 밖 청소년, 학교전담경찰관 등 총 22명은 학교폭력 예방의 일환으로 산곡초 건물 벽화 그리기를 실시하였다.
해당 장소는 산곡초 뒤편 검단산 능선에 위치한 낡은 학교 건물로, 학교·학부모·경찰의 합동진단시 학교폭력 우범지역이라는 판단에 따라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벽화그리기 환경개선을 추진하였다
종전 빛바랜 하얀색의 벽을 심리적 안심할 수 있는 주황색 등의 밝은 색으로 채색하고, 경찰 포돌이 · 포순이 캐릭터를 삽입하여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였다.
특히 가정과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고 집에만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시켜 사회적응을 지원하였으며, 해당학생은 오랜만에 많은 사람과 함께하는 외부활동으로 즐거웠으며 앞으로도 자주 참여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산곡초등학교 학생들은 포돌이·포순이 벽화를 보고 “마치 경찰관 아저씨가 우리를 지켜주는 것 같아 안전하다는 생각이 든다.” 라고 하는 등 재학생 · 학부모의 학교폭력에 대한 불안감이 크게 해소된 것 같은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 외에도 하남경찰서에서는 맞춤형 범죄예방교육 및 어머니폴리스와 합동 등하굣길 안전 활동으로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