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오산오색시장은 <2017 </span>전통시장 봄내음 축제(4/29(토)~5/14(일)>를 맞아 물향기 수목원과 연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물향기 수목원 관람객이 당일 입장권을 지참하고 오색시장에서 3만 원 이상을 구매하면 온누리 상품권 1만 원 권을 증정한다. 온누리 상품권은 축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 1층에서 증정한다.
봄내음 축제 기간 중 오색시장야시장에 물향기수목원 당일 입장권을 가지고 오면 성인에 한해 오색시장에서 개발한 수제맥주 시음권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색시장야시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오색시장 빨강길 야시장골목에서 열린다.
어린이날이 있는 5월 5일(금)~6일(토), 오색시장야시장에서는 연필바람개비 만들기, 비즈 꽃팔찌 만들기, 즉석사진 촬영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들을 준비했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징검다리 연휴기간인 5월 3일(수),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 앞 무대에서는 인형극단 애기똥풀의 ‘마법의 성’ 인형극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 후에는 가족 단위로 시장문화탐험을 진행하며, 미션을 완수한 선착순 20팀에게는 온누리 상품권 1만 원 권을 증정한다.
<2017 </span>전통시장 봄내음 축제>는 4월 29일(토)부터 5월 14일(일)까지 오산오색시장을 포함해 전국 220여개 전통시장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최하고, 오색시장 상인회와 오색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한다.
오산오색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오색시장 블로그(http://osanspt/blog.me)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