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안성소방서(서장 박승주)는 지난 23일 21시 43분경 안성시장 내에서 발생한 화재를『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압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전했다.
최초 신고자는 안성의용소방대 시장특별지역대 총무부장으로 시장 내 야간 순찰 중 쓰레기통에서 연기와 불꽃을 목격하고 시장 내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하여 초기 진화 하였다.
『보이는 소화기』는 2016년 1월부터 3개(안성·중앙·죽산)의 전통시장 내 30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는 화재를 목격한 시민 누구나 소화기를 이용해 조기 진압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경감시키는데 목적이 있다.화재조사에 따르면 다수의 담배꽁초와 담배갑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신원미상인이 버린 담배불티에 의한 발화가능성을 추정하고 있다.
박승주 서장은 “평소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이번사례가 보이는 소화기에 대한 중요성을 한 번 더 확인하게 되었다.”며 “향후 전통시장에 보이는 소화기를 추가설치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