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해남군은 집단화된 미 정비된 밭을 대상으로 한 밭기반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 상반기 중 완료될 밭기반 정비사업은 마산 오호지구 99.2ha, 북평 서홍지구 49.6ha 등 총 148.8ha를 대상으로 농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저류지 설치 등이 실시되고 있다.
국비 34억 4,900만원 등 총 43억 1100만원을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마산 오호지구에 농로 25개소 7.6km, 배수로 13개소 2.4km, 저류지 19개소, 북평 서홍지구에 농로 16개소 2.4km, 배수로 18 개소 2.6km, 저류지 3개소 등을 설치한다.
밭기반 정비사업은 밭 면적이 30ha 이상 우량지역 중 수혜 면적이 넓고 집단화된 지구를 우선 시행하는 가운데 올 가을에는 황산 연자지구 74.2ha와 문내 용암지구 87.4ha에 대한 사업에 착공한다.
군 관계자는 “밭기반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농지에 생산기반을 구축해 향후 밭작물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개선으로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