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는 '석가탄신일‧어린이날 연휴 산불방지대책'을 수립,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방지대책은 5월 연휴기간(석가탄신일·어린이날) 주요 사찰 연등행사, 가족단위 야외활동, 등산객 등 입산자의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요인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중점 추진사항으로 ▲5월 연휴기간 및 산불조심기간 종료 시까지 산불방지 역량 집중 ▲주요 사찰, 암자, 기도원 등 연등행사 참여자 등 계도 강화 ▲캠핑장 등 주요 관광지, 등산로 주변 집중 관리강화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 관리 철저 ▲초동진화태세 확립, ▲산불방지 홍보활동 강화 등이다.
특히,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에 대해 화기물소지, 소각행위 등을 강력하게 단속하며, 임차 헬기를 이용한 공중계도 및 순찰과 나들이 인파가 많이 모이는 곳에서 산불 진화 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 마을방송, 관광지 안내방송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산불을 낸 사람은 고의나 실수를 떠나 모두 처벌을 받고, 산불은 자신은 물론 가족의 안전을 위협하고 소중한 산림을 한 순간에 태워 버리는 재난인 만큼 무엇보다도 산불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