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화성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특성에 맞는 신품종 포도 재배를 위해 지난 4월 28일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화성시 신품종 포도 연구회’를 구성하고 포도 명품화 사업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지난 1980년대부터 30여 년 간 화성시에서 주력해온 캠벨얼리 품종이 최근 기후변화로 착색 불량 등으로 상품경쟁력이 떨어짐에 따라 포도품종 확대를 위해 이번 포도연구회를 기획했다.
이에 18개 신품종을 시험재배 중이며, 이번 포도연구회를 통해 기술 및 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분기별 벤치마킹과 교육을 실시하고, 금년 안으로 상표 및 포장재 디자인을 출원해 신품종 포도의 재배기반 마련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서정은 농업기술센터장은 “지역 포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육성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신품종 포도를 100ha까지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