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금번 비영리 재단 한국 지역경제 살리기 중앙회 성남지회 출범에 즈음하여 2017년 5월 2일(화요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 홀에서 성남시 관계자, 정관계 인사, 그리고 한국 지역경제 살리기 중앙회 임원 및 지역 중소상공인, 중소기업, 외식업 종사자, 슈퍼마켓 종사자, 민속5일장 상인, 각종 소규모 자영업자 등 700여명을 모시고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전국 최대 규모로 성대한 출범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100만 인구의 성남시 지역경제는 양극화의 심화와 빈부 격차의 확대에 따른 서민들의 불행과 박탈감은 발전에 비례하여 깊어만 가고 기업경제에 있어서도 대기업과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격차는 날로 커지고 있으며, 대기업들의 골목상권 침탈행위와 소기업, 소상공인들에 대한 영역침해 행위는 도가 지나칠 정도가 되어 소규모 자영업자의 설자리가 없어지고 골목상권과 재래상권이 그 힘을 잃어 지역경제가 파탄의 지경에 이른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또한 지역경제가 무너지면 지역에 기반을 둔 대부분의 서민들은 불행감과 좌절감에 빠지고 나라와 대기업에 예속되어 자생력과 활기를 잃어버리고 장기적으로는 경제적인 곤경에 처하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로 이러한 심각한 현실을 누구에게 의존하여 헤쳐 나가고 어디에서 해법을 찾을까 고민해보지만 결국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소규모자영업자들 스스로 해결해야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한국 지역경제 살리기 중앙회 성남지회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4월13일 각계각층의 인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발기인 모임을 갖은 후 4차례에 걸쳐 마라톤 회의를 걸친 끝에 회장 이호영(전국민속5일장중앙회 회장), 수석부회장 정동우(전 하대원시장상인회 회장), 상임고문 윤희정(현 경기동부 슈퍼마켓협동조합 회장), 이영식 상임고문(전 성남예총회장)을 추대함과 동시에 각계각층의 50여명의 임원진을 선출하고 협력단체(전국민속5일장중앙회, 경기동부 슈퍼마켓협동조합, 성남시대리점협회, 성남시 공동물류샌터건립추진위원회, 중소상공인 시설환경개선사업 중앙회, 사단법인 터사랑생협,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 성남중앙지하상가상인회, 사단법인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 경기도지부 등) 및 중소기업,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성남시민 등이 참여와 열정적인 후원에 힘입어. 5월 2일 성대한 출범식을 갖게 될 예정이다.
이후 한국 지역경제 살리기 중앙회 성남지회는 각계각층의 뜻있는 분들의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 우리 스스로 서민경제를 하나씩 다시 세워나가는 일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 우리의 다음세대 젊은이들이 살맛나는 세상, 미래가 보이는 희망적인 세상, 활기차게 살아가며 숨 쉬는 아름다운 꿈을 함께 만들어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다시 살려내기 위하여 지역 중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자영업자, 소외계층의 등불이 되어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회장님을 비롯하여 전 회원이 모든 열정을 쏟아 부을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100만 성남시민과 더불어 주위에 뜻을 같이 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격려의 박수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성남시 지역경제 살리는데 앞장 설 것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