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2008년 12월 26일 건립된 바둑기념관은 폐교된 비금 대광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바둑대국장과 바둑자료 전시실, 추억의 공간, 숙소동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16년 봄, 전 세계를 들끓게 했던 알파고와의 세기의 명대결로 휴머니즘의 감동을 준만큼 이세돌의 인기는 크게 치달았고, 기념관은 관광객의 인기코스가 되었다.

바둑기념관은 명절 전후 1일,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주말 09:00~18:00까지 개관한다.

기념관에서 바둑에 대한 정보를 얻은 뒤에는 봄바람으로 노란 유채꽃이 출렁이는 비금도를 엿볼 수 있다.
지난 10월 비금면 수대항 인근 공한지 2,650㎡에 씨앗을 파종, 유채꽃이 만개해 노란 물결이 일렁이고 있다.
깊어가는 봄의 정취를 느끼러 비금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유채꽃과 주변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장관을 눈으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힐링의 공간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김동우 비금면장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유채꽃 단지에서 행복한 봄날을 즐기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꽃단지를 조성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힐링의 장소를 만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