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오후 7~9시)에 도서관에 설치되어 있는 영상·음향스튜디오 시설 사용법을 익히기 위한 『미디어시설 체험강좌』를 운영한다.
『미디어시설 체험강좌』는 그간 미디어제작에 관심은 있으나 시설 사용법이 어려워 접근하기 어려웠던 시민에게 짧은 시간동안 참여자들이 즐겁게 미디어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체험형 강좌를 실시하여 시민에게 미디어 활동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1일 단기체험행사로(3시간) 총 3회 걸쳐 실시되며, 중학생이상 미디어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접수는 5월 10일 오전 9시부터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에서 총 18명(1회당 6명)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특화시설인 영상·음향 스튜디오는 시민에게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 중에 있으며, 올해 2월부터는 이용대상을 기존 성인에서 중·고등학생까지 참여연령을 확대하고, 평일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을 위해 토요일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는 『만들자! 우리 동네 뮤직비디오, 만들자! 팟 캐스트-나만의 라디오방송, 나도e-book작가, 숨은 영화 찾기』등 시민 130여명에게 미디어 제작의 경험을 제공했다.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디어특화도서관으로서 시민들이 미디어에 관심을 갖고 사용할 수 있는 시설과 기회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보다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481-387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