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순천시 조곡동 철도마을은 10일 마을주민, 철도관계자,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스트하우스 ‘기적소리’ 오픈식을 가졌다.

지난 2014년 지역발전위원회 창조지역 공모사업에 순천시가 응모, 선정되어 국비, 시비 등 총 10억여원을 들여 2016년 12월에 2층 규모의 철도복합문화시설이 탄생했다.
1층은 마을역사박물관, 2층은 7개룸에 14명 숙박이 가능한 게스트하우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3월 게스트하우스 운영자 공모 결과 호남철도협동조합(이사장 김동구)이 선정되어 오픈을 준비해 왔다.
마을역사박물관은 철도 관련 물품 전시 등을 추가해 7월에 개최 예정인 철도마을축제에 맞춰 오픈할 예정이며,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http://blog.naver.com/railhouse)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19년까지 추진하게 될 철도관사 리모델링, 철도팩토리 조성, 전망대 신축 등 마을의 관광자원화사업과 연계하여 철도관광마을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