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과 제천시(시장 이근규), 충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장병석)은 12일 오전 10시 화산초등학교 화랑관에서 2017제천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과 제천행복교육지구선포식을 갖는다.
이날 협약과 제천교육선포식은 2017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제천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것으로 각계 각층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다.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가족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내가 만들고 우리가 희망하는 행복한 제천교육은?' 이란 주제로 토론하고 이를 교육선언문에 담을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장락초 몸짓패 '달려달려', 간디학교 몸짓패 '기지개', 청풍초중학교 '청풍호숫가 오케스트라'가 공연한다.
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제천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그동안 학교 중심의 교육에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으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민·관·학 협치로 지역중심의 교육공동체를 이루기위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제천을 포함한 충북의 7개 지자체가 대상지로 선정됐다.
제천시와 제천교육청은 앞으로 2년간 연간 2억원의 예산으로 체험 교육 활성화, 마을교사 양성 등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한다.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3, 4월 시민토론회와 준비모임을 통해 제천행복교육지구 추진단(단장 김영수)을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