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성시는 오는 5월 15일(월)부터 11월 10일(금)까지 다문화・중도입국자녀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안성시장내 전통시장 체험학습장에서 “공부와 친해지는 교실”(공친실)을 운영한다.
본 사업은 안성시와 경기도가 중도입국자녀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것으로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선희)가 주관하여 추진하는 연간사업 중 하나이다.
이밖에도 행복한 토요일 갓 구운 빵을 만드는 교실 “갓빵실”을 4월 22일부터 11월 4일(토)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하며, 이뿐 아니라 미술, 음악, 수영, 진로체험 카자니아 방문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흥미와 재미를 느끼며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친실” 교육장으로 활용되는 전통시장 체험학습장은 안성시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성시장내에 마련한 학습장으로 매주 일요일 낮 12시부터 14시까지는 결혼이민자 근로자 한국어기초교육을 위한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생활 속 현장에서 다문화가족들의 한국생활문화 이해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