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 랩’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혁신 플랫폼 구축에 나서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콘텐츠코리아 랩(content korea Lab)이란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인적 교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공간이다.
‘전남 콘텐츠코리아 랩’은 순천 아랫장에 위치한 곡물창고를 700평 규모로 리모델링해 전남 고유의 특성을 살린 남도관광(Tour), IT기술과 문화예술(Art), 생태와 DIY시장(Garden)을 접목한 오픈마켓프로그램(Open Market Program)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전담 운영하며 창작자라면 누구나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아카데미, 컨설팅, 사업화 지원 등 창업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정순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전남 동부권의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단초를 마련했다”며 “전남콘텐츠코리아 랩을 통해 지역에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교류와 연결을 통해 전남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