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기종에 따라 최대 40%까지 낮아져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농업인의 경영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15일부터 농기계 임대료를 최고 40%까지 인하한다.
농기계 임대실적이 매년 높아지는 등 농업인의 임대농기계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가부담을 더욱 낮추고 다양한 농기계가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함평군농기계임대사업 운영조례도 개정했다.
임대료를 인하하는 농기계는 포트이앙기 등 61종 336대다.
임대료는 기존 농기계 구입가격 0.5%에서 0.3%로 낮춘다.
소형굴삭기의 경우 13만2천원에서 7만9천원으로 낮아지는 등 기종에 따라 최대 40%까지 인하한다.
이향만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환경에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임대료를 인하했다”며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더욱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함평군은 농기계 구입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비를 낮추고 일손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2011년 본점, 2015년 동부점, 2016년 서부점 등 3곳의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