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주시는 1회 추경에 9,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에너지비용 절감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를 설치할 경우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건축법에서 규정한 단독·공동주택 소유자 및 소유예정자이다.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우선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http://greenhome.kemco.or.kr)의 참여시공기업 중 한곳과 계약하고 공단의 승인을 받은 후 시청 기업지원과에 지원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은 최대 150만원(태양열은 ㎡당 50천원 정액)까지 지원되며, 설치확인서 발급일자를 기준으로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설치자에 한해 올해 10월 13일까지 신청한 모든 가구에 대해 예산범위 내에서 균등 배분하여 지원된다.
시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함으로서 에너지 절약 및 경제적·환경적 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2010년부터 7년간 총 468가구에 7억 5천만 원의 보조금 지원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앞장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