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수원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어느 곳에 물어봐야 할까? 야간에 각종 민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어디에 있을까?
수원시가 수원으로 이사 온 시민을 위한 생활안내서 「수원마을」을 발간해 15일부터 각 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자들에게 배포한다. 행정, 일자리·복지, 문화·관광, 스포츠, 안전·건강, 교통, 환경, 인문 등 8개 분야 92개 생활정보를 알려주는 「수원마을」은 그야말로 수원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있다.
수원에 살면서 궁금한 점, 불편한 점이 있으면 수원시 휴먼콜센터(1899-3300)에 전화해 물어보면 된다. 전문상담사가 신속하고 친절하게 답해준다. 평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수원시청·4개 구청·경기도청(24시간 운영), 주요 전철역, 종합병원, 연화장, 각 동 주민센터 등 59곳에 있다. 주민등록등본 등 79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24시간 운영하는 6개소를 제외하고, 저녁 7~10시까지 운영한다.
‘일자리·복지’에서는 수원일자리센터, 동 주민센터 일자리상담실, 장난감도서관·육아종합지원 센터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문화·관광’에서는 수원화성, 화성행궁, 수원박물관 등 수원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시설을 소개한다.
이밖에 통닭 골목, 종합병원, 수돗물 수질 정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대형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 수원시 평생학습관 등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수원시는 2015년 처음으로 전입 시민 생활안내서를 발간한 이후 매년 개정판을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