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마을 만들기 10년이 되는 올해에 마을 만들기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분석하고 비전을 수립하여 시행하는 마을상상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와 함께 추진되며 지난 11일 일동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안산시 25개동 전체에서 진행된다.
25개동 마을상상프로젝트 사업은 ‘상상 톡톡 워크숍’, ‘25개동 마을비전추진단 원탁회의’, ‘마을 비전선언’으로 구성됐다.
5월에서 6월까지 진행되는 ‘상상 톡톡 워크숍’은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리 동네의 특성을 찾아내고, 내가 살고 싶은 마을을 상상하며 비전을 만드는 프로젝트이고, 7월에 개최되는 ‘25개동 마을비전추진단 원탁회의’는 ‘상상 톡톡 워크숍’ 동별 마을비전추진단원들이 모여서 마을 만들기 확산을 위해 새로운 마을활동가발굴과 마을활동가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하여 토론하고 논의하는 프로젝트이다.
또한 ‘마을비전선언’은 동별 정해진 마을비전을 선언하는 행사로 10월에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되는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업 추진방식에 대한 기대가 크며 앞으로도 정책수요자 입장에서 마을공동체 확산을 위한 주민주도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동별 마을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마을상상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내년에는 마을상상프로젝트 실행사업을 대상으로 기획공모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마을상상프로젝트 첫 시작인 ‘상상톡톡 워크숍’ 동별 진행일정은 안산시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홈페이지(www.happyansa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