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성소방서(서장 박승주)는 5월 16일 소중한 생명을 지킨 소방대원14명과 일반인 3명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를 수여했다.
특히 이번 하트세이버 사례 중 2017년 3월 8일 안성 실내수영장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사고로 구급차가 현장 도착 전에 수강생 3명이 교대로 CPR과 자동제세동기로 심장충격을 실시하였다.
이후 구급대원이 인계받아 전문 처치를 실시하는 등 심정지 환자를 적절한 초기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로 소생시켜 그 공을 인정받았다.
박승주 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우리직원들과 일반인 최성준, 이준영, 신호철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누구나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하트 세이버(HEART SAVER/심장을 구한 사람)’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제세동기 등을 활용하여 소생시킨 사람으로 병원 도착 전에 심전도를 회복하고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한 경우 수여되는 인증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