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성남시(시장 이재명) 분당도서관은 오는 5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기간에 모두 10차례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시민 800여 명이 인문학 강연(6차례)과 현장 탐방(3차례), 후속 모임에 참여하게 된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사업’에 분당도서관이 선정돼 사업비 1000만원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인문학 강좌는 ‘기록문화유산을 통해 본 전통시대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열린다.
초빙한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와 연구원이 출판, 전통시대의 인쇄문화를 만나다, 도서유통, 지식의 전달과 확장을 만나다, 소설, 조선의 문화를 만나다, 시권(試券), 국가경영의 지혜를 듣다, 분재기(分財記), 조선시대 상속문화를 엿보다, 문서, 조선의 일상을 엿보다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강연과 연계한 1차 현장 탐방은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산 사고지, 나제통문, 안국사에서, 2차는 경기도 광명시 충현 박물관에서, 3차는 충청북도 청주시 고 인쇄박물관에서 이뤄진다.
이후 분당도서관 시청각 실에서 강연과 탐방 내용을 총괄하고 의견을 나누는 후속 모임을 마련한다.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분당도서관 홈페이지(문화광장)를 통해 온라인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
분당도서관은 지난해에도 관련 사업에 선정돼 ‘전쟁과 역사, 인문학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