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도와 청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콘텐츠 코리아 랩' 공모사업 유치에 성공했다. 콘텐츠 코리아 랩은 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아이디어 발굴,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융복합
창의 산업 육성, 창업·창작 지원 등 '문화 창작소'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번 공모사업은 전국 6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해 충북과 전남 2곳이 선정됐다.
충북 콘텐츠 코리아 랩은 올해부터 5년간 국비 50억원 등 총 115억원을 투입해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 내 4천500㎡에 조성하고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과 충북도 지식산업진흥원이 운영을 맡는다.
이곳은 교육콘텐츠(키움센터), 공예디자인(만듦센터), 공연예술(울림센터), 영상콘텐츠(울림센터) 등 4개의 핵심 콘텐츠와 시설이 운영돼 충북의 문화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지원사업을 펼친다.
또 국립 현대미술관 청주관, 진천 스토리창작 클러스터, 제천 국제영화음악제, 청주 공예비엔날레, 직지코리아페스티벌 등의 사업에 필요한 콘텐츠와 전문인력을 육성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리아 콘텐츠 랩은 충북에서 추진하는 각종 문화사업과 관련된 창의적인 환경을 만드는 플랫폼 기능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