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가 위탁 운영하는 담양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회원 시설 원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건강밥상’ 주제 집합교육을 지난 12일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전남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센터에 등록된 시설의 원장 및 교사들에게 영유아 식습관 이해, 음식으로 얻는 독과 득(건강 간식), 식중독 예방 등을 위주로 이뤄졌다.
특히 담양쌀로 만든 떡을 예로 들어 어린이 건강 간식에 대해 알아보고, 영유아 식습관을 이해해 한 입 크기로 잘라 제공할 수 있는 체험교육이 진행돼 각 시설관계자들은 “올바른 어린이 식습관 기르기에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연진 담양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올해 센터 5대 사업인 쌀 소비 촉진, 저당, 저지방, 저염, 밥상머리 교육을 접목해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각 시설에서 원장 및 교사들의 역할을 부각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이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지난해 대학 평가 우수대학 5관왕을 차지한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전국 최저 등록금인 인문계 86만 원, 이공계 99만 원인 반값등록금 및 국가장학금 신청자 전액 장학혜택 등으로 학생 복지 분야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돼 ‘호남 광역산업군과 연계한 NCS기반 직무교육 강화와 창의적 인재 양성’ 사업 명으로 부품·소재융합 산업군과 지역서비스 산업군으로 구분해 특성화사업을 운영,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