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신안군은 2017년도 봄철 산불 조심기간 운영을 5월 15일에 종료 하였다.

산불기간(1.25~5.15) 동안 군은 산불방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 하고 관내 입산통제구역 28개소와 등산로 10개소를 통제하였으며, 산불예방을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취약지감시원을 11명 증원 운영하는 등 평일 취약시간과 주말 및 공휴일 등에 탄력적으로 배치 운영하여 예방 업무에 만전을 기한 결과 2017년 봄철 산불발생 제로화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소각금지기간(3월~4월)중에는 ‘골든타임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 인접지 100m 이내 논‧밭두렁 및 농수산부산물 소각행위에 대하여 계도와 단속활동을 펼쳐 위반자 4명을 적발하여 과태료를 부과하고, 지역주민에게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하는 등 공무원과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동참하여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밝혔다.
신안군은 “최근 산불의 주요원인인 소각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늘 푸르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계속하여 노력할 방침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