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수원시는 17일 아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제14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지난 4월 선발된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한 개강식에는 이성엽 아주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심정애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김미선 수원시 여성 리더회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제14기 여성지도자대학은 아주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교육을 주관한다.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여성 리더가 미래를 살아가는 법, 소통과 화합을 통한 명품 인생, 여성의 몸과 사랑, 여성 리더의 소통 전략, 여성리더의 조건, 미래의 여성인재 등을 주제로 교수,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의한다. 전체 20강으로 진행되며 수원화성을 방문하는 ‘문화 체험’도 있다.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 여성의 리더십·역량 강화, 잠재 능력 발굴, 사회 참여 확대 등을 위해 2004년 개설됐다. 그동안 13기에 걸쳐 수료생 872명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여성단체 회원, 자원봉사활동가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