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5월 16일(화) 연꽃테마파크(하중동)에서 ‘장독대로 들어간 시흥 연’을 주제로 어린이와 함께하는「저염 전통 장 체험」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6년부터 ‘식품안전의 날(5.14)’ 및 ‘식품안전주간(5.7~5.21)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됨에 따라 식품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를 확산시키고 어린이들이 올바른 음식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관내 6~7세 영유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식생활 문화의 기본양념인 고추장에 지역특산물 ‘연’을 넣어 저염식 연고추장을 만들어 보는 「저염식 연고추장 만들기」체험과 저염식 청국장을 활용하여 카나페를 만들어 먹는 요리교실 등을 진행하였다.
또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에서 나트륨․당 줄이기 등 음식문화 개선 및 식생활교육과 뷰 박스를 활용한 올바른 손 씻기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저염식을 생활화하고 과도한 당 섭취를 줄여 건강하고 올바른 식사습관을 형성하고, 지역특산물인 ‘연’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함으로써 전통 음식에 대한 친숙함을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