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주시립도서관(관장 이교열)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오포, 초월, 곤지암, 능평 등 4개 도서관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의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통해 인문학에 대해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역사, 인물, 예술, 과학, 여행 등 지역 인문콘텐츠를 중심으로 4개 도서관에서 시리즈 형태의 강좌와 탐방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는 자유기획형 프로그램을 지역주민(어린이, 청소년, 중장년, 가족단위 등)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키로 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5월말부터 광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jcity.go.kr)를 통해 모집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세부 사항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홈페이지(http://www.libraryonroad.kr)를 통해 알 수 있다.
이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인문콘텐츠를 제공하여 지역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생활 속에 인문학이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