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7일 「안산 에너지 나눔 봉사단」(단장 장기)이 육도 전 가정을 방문하여 주택 등 25개소에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안산 에너지 나눔 봉사단」은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하여 LED 등 기구 교체를 비롯해 가스타이머 콕 설치, 노후 전기 배선 점검 및 수리, 노후 보일러 교체 등의 활동을 하는 에너지 복지 서비스 단체로서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서부지역본부, ㈜삼천리 서부지역본부 등 전기․가스․보일러 37개 기관(협회)의 대표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4월 열린 활동보고회 때 계획된 이번 육도 가스타이머 콕 설치 봉사는 우리시 도서지역 육도에 거주민 대부분의 주민이 어르신인 것을 감안해 안전한 가스 생활을 위하여 진행됐다.
장기 봉사단장은 “이번 가스타이머 콕 설치로 육도 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고, 6월에는 풍도 거주민 60가구에 가스안전 타이머 콕 설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초지시민시장과 다문화특구 지역 등 에너지취약 시설에 대하여 전기·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가스 안전을 위한 타이머 콕 설치는 물론 에너지 진단, 전기시설 보수, 노후보일러 교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산시가 에너지 안전도시의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