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지난 4월 개관을 알리며 화성시 서부지역의 문화발전소 역할을 하고 있는 누림 아트홀(남양)에서 6월 25일 ‘두 번째 달’과 국악인 김준수가 함께 꾸미는 <</span>춘향가 콘서트>를 선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국악무대인 <</span>춘향가 콘서트>는 드라마 ‘궁’, ‘구르미 그린 달빛’,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의 OST로 유명한 밴드 두번째달과 KBS ‘불후의 명곡’,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창극 <</span>홍보씨> 등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소리꾼 김준수가 출연한다.
클래식 악기로 한국의 소리를 내는 ‘두’번째 달’은 ‘세계 각국의 민속 음악을 친근한 방식으로 재해석해 연주하는 밴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그룹으로 국내 음악계에서는 드물게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시도로 주목을 받아왔다. 그들은 최근 발표한 국악 프로젝트 앨범 판소리 ‘춘향가’를 주제로 최연소 창극단원인 실력파 소리꾼 김준수와 함께 독창적이고 새로운 구성으로 재탄생한 ‘춘향가’의 눈대목들을 음악극 형태로 연주한다. 판소리 특유의 국악적 표현방식은 그대로 살리면서 현대적인 대사를 차용해 젊은층, 중장년층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span>춘향가 콘서트>는 화성시문화재단의 기획공연으로 6월 25일 오후 5시 남양(화성시청 옆)에 개관한 모두 누림 센터 내 누림 아트홀에서 상연된다. 5월 31일까지 조기예매 시 30% 할인된 가격, 1만 4천원에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전화(1899-3254), 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문의: 1899-3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