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제45회 성년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안산시 행복예절관(관장 김은희) 행복동 잔디마당에서 전통성년례를 개최했다.
성년례는 일생의 통과의례를 아우르는 관혼상제의 사례 중 첫 번째 맞이하는 의례로 남․여 성년자들이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하고, 성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일깨우기 위한 행사이다.
성년례의 의식절차 중, 관을 씌우고, 비녀를 꽂고, 옷을 바꾸어 입는 것은 어른과 동일한 복식을 함으로써 성년자들의 정신세계도 어른과 같이 성장시키고자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이날 성년자로서의 자긍심과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우는 큰손님으로서 제종길 안산시장이, 계빈으로는 2016년도 안산시 여성상 수상자 위성숙씨가 참석하여 성년례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성년례에 남·여 성년자 55명을 대표하여 남자 성년자 대표 장호철(명휘원)군과 여자 성년자 대표 이소희(원곡고)양이 성년선서를 하고 러시아, 수단, 등 다문화 가정 성년자들이 참석하여 안산시 전통성년례의 의미를 일깨웠다.
이날 성년례를 주도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모든 성년자와 가족들에게 축하와 덕담을 전하였으며, 성년자와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면서 전통성년례가 더욱 뜻깊고 화기애애한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