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지난 20일, 안성시가 주최하고 안성 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제19회 안성시민 독서 감상문 쓰기 및 감상화 그리기 대회”가 때 이른 더위 속 500여명의 학생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본 대회는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1999년도 1회를 시작으로 매년 5월에 개최하여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였다. 대회 진행은 초등부(저,고학년), 중고등부, 일반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져 저마다 추천도서의 생각과 느낌을 쓰고, 그렸다.
이날 대회 작품은 추천도서의 감상문과 감상화 부분으로 나누어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세
부기준에 따라 우수작품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도서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고 개인의 독자적인 독창성에 많은 심사 기준을 두었다고 서정학 심사위원장은 전했다.도서관 관계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독서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학생 및 시민 여러분이 책의 감동을 글이나 그림으로 마음껏 표현해 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도서관 곳곳에서 안성 동화 읽는 어른모임의 책갈피 만들기, 캐리커쳐 그리기, 풍선인형 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수상자 명단은 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에서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