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공연 ‘11회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합창심포지엄 초청기념 음악회’가 오는 6월 3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세계합창연맹의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2017 제11회 세계합창심포지엄에 안산시립합창단이 한국을 대표로 선정되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연될 프로그램을 먼저 한국 관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작품은 2017 세계합창심포지엄 위촉 작곡가인 귀도 로페즈 가빌란(Guido López-Gavilán)의 작품 '거짓말쟁이(El Guayaboso)', 사랑의 노래(Una Cancion de Amor), 케빈 A. 멤리(Kevin A. Memley)의 '아베마리아(Ave Maria)', 스페인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중가요인 '에레스투(Eres tu)', 현대 미국합창음악작곡가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제이크 룬스타드(Jake Runestad)의 작품 네르 네르(Ner Ner)를 선보인다.
또한 한국현대 창작 작품인 이건용의 ‘새타령’, 안효영의 ‘이링공 저링공하여’, 박정선의 ‘소쩍새’, 전경숙의 ‘영원한 빛(Lux aeterna)’, 오병희의 ‘어랑’, 우효원의 ‘팔소성’, 박지훈의 ‘슬픈 바다의 노래’ 그리고 한국의 민요 ‘아리랑’ 등을 연주한다.
티켓은 R석 20,000원, S석 10,000원, A석 7,000원이며, 공연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ticket.co.kr)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립합창단(☎481-409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