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화성시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3주간 수원대학교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17년도 화성시 영어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대상은 화성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 3학년에서 6학년 총 237명이며, 선발인원의 30%는 저소득층, 일반학생의 10%는 다자녀 및 다문화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6월 9일까지 ‘화성시 E-School’홈페이지(http://eslcamp.suwon.ac.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자부담 48만원이며, 나머지 112만원은 화성시가 부담한다. 저소득층 자녀의 경우 시에서 전액 지원한다.
영어캠프는 3주간 합숙으로 원어민 교사와 함께 토론, 게임, 스포츠 활동, 영어 연극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김계순 교육협력과장은 “영어캠프는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은 줄이고 아이들의 학습능력은 기를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며,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화성시 영어캠프는 지난해 237명 선발에 726명이 참가신청을 해 평균 3.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