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수원시 광교홍재·영통·태장마루·화서다산도서관에서 27일 현직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다채로운 소프트웨어 이야기를 풀어놓는 ‘5월 소프트웨어에 물들다’ 강연이 열린다.
‘소프트웨어에 물들다’는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민석 교수가 중심이 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어린이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소프트웨어의 가치와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요즘 소프트웨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전국 18개 도서관에서 36개 강연이 열렸다. 두 번째 행사인 ‘5월 소프트웨어에 물들다’는 전국 36개 도서관에서 66개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수원에서는 27일 오후 2시부터 광교홍재·영통·태장마루·화서다산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소프트웨어로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광교홍재), 우리 아이 코딩교육 왜, 어떻게?(영통), 세상에서 소프트웨어가 사라진다면?(태장마루), 작은 아이디어를 빅 아이디어로 바꾸는 소프트웨어(화서다산) 등 소프트웨어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어린이 대상이며 보호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