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수원시는 26일 오후 7시 광교카페거리(영통구 광교동) 일원에서 시청 미혼 공무원, 관내 공공기관·기업 미혼 직장인을 위한 미팅 이벤트 ‘수원에서 온 그대’를 연다.
수원시 공무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기업은행(동수원지점), 수원지방법원, 삼성전자 등 관내 공공기관·기업체 직원 등 25~39세 미혼 남녀 300명이 참여한다. 수원시는 지난 1~15일 온라인 신청(참가비 3만 원)을 받아 참가자 300명을 선정했다.
광교카페거리 일원 맛 집 7곳에서 남녀 두 명씩 한 자리에서 만난다. 참가자는 같은 장소에 45분 이상 머무를 수 없으며 적정 시간이 지나면 다른 장소로 이동해 새로운 이성과 만나게 된다.
맛 집 7곳에서는 모든 음식과 맥주를 무료로 제공한다. 만남 장소마다 배치된 진행요원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숨은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원시 관계자는 “바쁜 직장생활로 이성과 만날 기회가 적은 젊은 직장인들이 좋은 인연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오는 12월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우리시의 선남선녀들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