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화성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17 화성 뱃놀이축제’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 구축 등 촘촘한 안전관리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범선과 요트, 보트, 군함 등 다양한 해상 탈거리를 총망라해 누구나 1종 이상의 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해양축제’이다.
이에 시는 평택해양경비안전서와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소방서, 화성보건소 등 유관기관들과 24일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보다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평택해양경비안전서는 축제기간동안 70여척에 이르는 승선 체험용 선박들의 안전항해를 위해 P함정과 122구조선 등을 지원하며, 육상에서는 경찰과 소방서 등이 응급상황 관리 및 교통통제, 치안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의료지원센터와 무료약국도 운영할 예정이다.
윤영모 안전정책과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뱃놀이 축제에는 지난해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맨손 물고기잡기체험’을 무료로 운영하며,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삼국시대 실크로드의 관문이었던 당성을 배워보는 ‘당성 홍보관’과 ‘당성 Sea-Road 탐험’, 해병대 캠프 체험인 ‘상륙작전 in 화성’등이 준비돼 가족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7 화성 뱃놀이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hs-festival.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1-369-3516)로 문의하면 된다.